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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육지원청, 학부모 모니터링단과 경기형 늘봄공유학교 현장방문...학부모 만족도 “최고”
늘봄학교 학부모 모니터링단과 함께 늘봄공유학교 현장방문 실시
 
유정진(병운) 기자 기사입력  2024/07/09 [17:14]

 

▲ 의정부교육지원청, 학부모 모니터링단과 경기형 늘봄공유학교 현장방문...학부모 만족도 “최고”


[경인굿뉴스=유정진(병운) 기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7월 9일에 늘봄학교 모니터링단과 함께 경기형 늘봄공유학교인 봄볕작은도서관을 방문했다.

경기형 늘봄공유학교란 학교 안팎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희망하는 초등학생에게 정규수업 전후로 제공하는 거점형 교육․돌봄 통합서비스이다.

의정부 늘봄공유학교는 현재 초과 돌봄대기 수요가 많은 신도시 지역(고산, 민락지구)을 중심으로 늘봄공유학교 3개소(LH더휴 작은도서관, 봄볕 작은도서관, 반딧불이 작은도서관)를 운영 중이다.

의정부 늘봄공유학교는 방학을 포함하여 저녁돌봄까지 운영하며, 안전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학부모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번 늘봄공유학교 컨설팅은 학부모, 교감, 장학사, 주무관, 업무담당자 등 다양한 교육주체가 참여하여 늘봄공유학교 현장을 방문하고 늘봄 프로그램 운영 및 시설 안전을 우선으로 점검한다.

또한 방학 중 안전관리 계획, 실내·외 학생생활지도 및 교통안전지도, 출결상황 관리 등 늘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안전에 철저히 대비하여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방학 중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진행한다.

한 학부모는 “늘봄공유학교가 이렇게 안전한 아파트 단지에 저녁돌봄까지 운영되고 있는지 몰랐다. 앞으로도 홍보를 확대하여 학부모들이 늘봄공유학교의 혜택을 고루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의정부 늘봄공유학교는 지역자원 활용 모델로 의정부가 자랑하는 새로운 학교 밖 늘봄학교 모델이다. 앞으로도 늘봄공유학교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추가 발굴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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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9 [17:14]  최종편집: ⓒ 경인굿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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