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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인굿뉴스</title> 
    <link>http://gigoodnews.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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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모두탑365정형외과,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에 쌀 65포대 후원, 지역사회 나눔 실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1457-58008.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이정우)에서 운영하는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관장 김전호)은 4월 14일 모두탑365정형외과와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쌀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br /><br />이날 전달식에는 모두탑365정형외과 석창우 대표원장이 직접 참석해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쌀 4kg 65포대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br /><br />석창우 대표원장은 “수지구민으로서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협력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br /><br />김전호 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두탑365정형외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품은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br /><br />용인시수지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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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기획행사 ‘피어남 페스티벌’ 캠페인 개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5520-240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피어남 페스티벌’ 캠페인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유영애)은 4월 14일, 다가오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획행사 ‘피어남 페스티벌’ 캠페인을 개최했다.<br /><br /> 이번 ‘피어남 페스티벌’은 지역사회 내 장애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 당사자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개최됐다.<br />   <br />오감을 활용하는 다양한 게임과 장애인식개선 퀴즈를 운영했으며, 더 나아가 직업적응훈련생들이 직접 만든 시원한 음료를 전하며 ‘장애’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는 시간을 마련했다.<br /><br /> 캠페인에 참여한 복지관 이용인 박○○님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이러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의미 있었다.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이와 같이 ‘피어남 페스티벌’은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장애 당사자들에게도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비장애인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했다.<br /><br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피어남 페스티벌’을 통해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 당사자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55: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의회, ‘제107주년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추모제’ 참석]]></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73232-152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배정수 의장 기념사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5일 제107주년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 추모제에 참석해 순국선열을 기리고 희생의 의미를 되새겼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배현경·송선영·전성균·최은희 의원이 참석했으며, 유가족과 보훈가족, 시민 등이 참석해 헌화와 묵념을 통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번 추모제는 1919년 4월 15일 제암리와 고주리에서 발생한 학살 사건을 기억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배정수 의장은 “제암리와 고주리에서의 비극은 우리 역사에 지울 수 없는 상처이자, 끝내 굴복하지 않았던 선열들의 의지를 보여준 사건”이라며 “그 숭고한 희생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역사를 기억하고 지켜야 할 책임을 일깨운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기억은 누군가의 기록과 실천을 통해 이어지는 것”이라며 “화성특례시의회도 순국선열의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역사를 바로 기억하며 다음 세대에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화성특례시는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7:3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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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농어촌민박 사업자 대상 ‘서비스 안전 교육’실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0040-33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농어촌민박 사업자 대상 ‘서비스 안전 교육’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학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농어촌민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안전 의무교육’을 실시해 민박 운영 역량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 기반을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농어촌정비법 개정사항과 농어촌민박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어촌민박 조식 제공이 허용됨에 따라 위생과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점을 반영해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br /><br />이날 교육에는 관내 농어촌민박 사업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경기재난소방본부와 협력한 전문적인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농어촌민박 제도 안내 △주요 민원 사례 공유 △소방안전 이론교육 △심폐소생술(CPR) 실습 △서비스 및 위생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br /><br />특히 소방안전 이론교육과 CPR 실습은 실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민박 운영 시 위생관리 기준과 고객 응대 서비스 개선 방안도 함께 다뤄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운영 역량을 강화했다.<br /><br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안전의식과 서비스 수준을 함께 높여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김양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어촌민박은 지역 관광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안전과 서비스 수준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해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00: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의회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2년 간의 활동 마무리]]></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0946-516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8차특별위원회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학 기자] 성남시의회 '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가 약 2년간의 활동을 마치고 15일 공식 종료됐다.<br /><br />특별위원회는 2024년 4월 구성 이후 성남시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 집행부에 대한 점검과 지원 기능을 균형 있게 수행해 왔다.<br /><br />활동 기간 동안 원도심 재개발·재건축과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주요 업무 보고 청취와 현장 점검을 병행하며 사업 추진 전반을 살펴보고, 정책적 보완과 개선 필요사항을 지속적으로 제시했다.<br /><br />특히 분당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서현 공공주택사업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민 불편 요소와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사업의 공공성과 실효성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br /><br />박주윤 위원장은 “그간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이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완성도와 주민 체감도를 더욱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1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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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화학사고 대비 합동 현장훈련’ 실시…초동대응 역량 강화]]></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75731-56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화학사고 대비 합동 현장훈련’ 실시…초동대응 역량 강화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학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강북통합취수장에서 ‘화학사고 대비 합동 현장훈련’을 실시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15일 밝혔다.<br /><br />이번 훈련은 화학물질 누출 등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다. 실제 상황과 유사한 조건을 설정해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br />이날 훈련은 남양주시, 강북통합취수장 및 남양주소방서 직원 20명이 참여했다.<br /><br />훈련은 고압(염소)가스 대량 누출 상황을 가정해 △가스누출 및 경보 발생 △사고인지 및 주민대피 상황전파 △화학구조대원 및 구급대원 초동조치 △부상자 구조 및 비상조치 등 현장대응 △주민대피 해제 등 순서로 진행했다.<br /><br />특히 강북통합취수장과 시 화학사고 담당 부서가 함께 참여해 기관 간 협력 필요성을 확인했다.<br /><br />이와 함께 초동대응과 피해 확산방지를 위한 공조 체계를 점검하고 보완 사항을 도출해 협력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br /><br />시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대응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학물질 유출사고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화학물질 안전관리를 강화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시는 15일부터 16일까지 관내 화학사고 대피 장소 19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7:5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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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별내별가람역 실내정원 정비…공기정화 식물 900여 개 식재]]></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75849-931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별내별가람역 실내정원 정비…공기정화 식물 900여 개 식재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학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별내별가람역에 조성된 벽면녹화 및 실내정원에서 마스터가드너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식물 보충 식재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br /><br />별내별가람역 실내정원은 지난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자연家득’ 공모사업에 선정돼 남양주시 지하철 역사 내 최초로 조성된 자연 친화적인 벽면녹화 공간이다. <br /><br />시는 조성 후 시간이 흐르며 생육이 불량해진 일부 식물을 교체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br /><br />이날 행사에는 도시농업 전문가 단체인 ‘마스터가드너’ 회원 13명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br /><br />봉사자들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식물들의 생육 상태를 꼼꼼히 진단한 뒤, 실내 환경 적응력이 뛰어난 테이블야자, 더피고사리 등 공기정화 식물 900여 개를 새롭게 식재해 실내정원 단장에 힘을 보탰다.<br /><br />김양균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별내별가람역 실내정원은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전문가들과 협력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녹색 휴식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7:5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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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농업으로 마음 돌본다…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0002-690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농업으로 마음 돌본다…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학 기자] 남양주시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해 정신건강 회복을 돕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나섰다.<br /><br />시는 정신건강 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자연 속 체험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음을 보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br /><br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협력해 운영된다.<br /><br />프로그램은 경·중증 정신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진건읍 소재 치유농장 ‘팜아트홀릭’에서 오는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br /><br />지난 14일 진행된 1회차 프로그램에서는 완두와 겨자 파종, 허브 삽목 활동이 이뤄졌으며, 참가자들은 봄의 기운을 느끼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를 시작으로 △허브, 채소 모종 정식하기 △테라리움 체험 △가을 감자 파종 및 수확하기 △농촌의 다양한 자원 활용하기 등 계절에 따른 다각적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 /><br />김양균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이 지닌 치유의 힘을 통해 참여자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고 마음의 위안을 얻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체감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마음을 보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은 경기도 ‘2026년 치유농업 유관기관 연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장애인복지관과 주간보호센터, 경복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유농업 서비스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00: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파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4월 교(원)장, 교(원)감 성(장)․공(감) 아카데미 연수 운영]]></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0653-745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4월 교(원)장, 교(원)감 성(장)․공(감) 아카데미 연수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시호 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4월14일, 4월16일 양일간 관내 교(원)장 및 교(원)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4월 성(장)․공(감) 아카데미 연수’를 운영했다. <br /><br />  이벌 4월 성(장)․공(감)아카데미는 ▲화해중재 역량 강화 ▲학생맞춤통합지원체제 구축 ▲학교가는 길‘ 제작기를 통해 바라본 장애인권이야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br /><br />  연수에서는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내 갈등 상황을 평화적으로 해결하고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례와 실천 방안 공유하며 화해중재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에 기반한 학생맞춤통합지원 방안을 모색했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통합적 지원체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장애 인권이야기에서는‘학교가는 길’제작 사례를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차별없는 교육환경 조성과 인권 친화적 학교문화 형성의 필요성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br /><br />  파주교육지원청 전선아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의 교육적 리더십과 공감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따뜻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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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기후에너지환경부, &quot;재생열 확대, 히트펌프 보급&quot;…열에너지 탈탄소화 추진]]></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3'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535-987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기후에너지환경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15일 오후 에이치제이(HJ) 비즈니스센터(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열에너지 혁신 전략(안)을 공개하고, 세부 과제의 구체화 및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토론회(포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  열에너지는 국내 최종 에너지 소비의 약 48%를 차지하고, 온실가스 배출의 약 29%를 차지하는 핵심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관리가 미흡했던 영역이다. 특히 화석연료 중심의 열 공급 기반시설과 재생열의 낮은 경제성으로 인해 열 공급량의 약 96.4%를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등 에너지 구조의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다.<br /><br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러한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올해 1월 13일 열에너지 혁신 전략 수립을 위한 협의체를 출범하고 산업계 및 전문가 등과 다양한 논의를 거쳐 열에너지 혁신 전략(안)을 마련했다.<br /><br />  이번 전략은 ‘열에너지 혁신을 통한 탈탄소 전환 실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열에너지 정책 기반 및 탈탄소화 기반 구축, △재생열 공급 확대 및 탈탄소화 추진, △히트펌프 보급 등 재생열 이용 촉진, △열 산업 생태계 강화 등 4대 전략 과제로 구성됐다.<br /><br />  아울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열에너지 혁신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열에너지 혁신 토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산업계 및 이해관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의견 수렴을 통해 세부 과제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열에너지 혁신 토론회에서는 정책 추진의 시급성과 산업적 파급 효과를 고려하여 주제를 선정하고 단계별 이행방안과 제도 개선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br /><br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제는 열에너지의 탈탄소 전환을 향해 본격적으로 행동에 나서야 할 때”라며, “화석연료에 절대적으로 의존했던 에너지 구조를 과감히 탈피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6: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부, 올해 수도권 공공주택 6만호 이상 착공]]></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3450-88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국토교통부는 4월 15일 오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와 함께 ’26년 공공주택 공급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먼저, 올해 수도권 착공 물량을 점검한 결과, 당초 계획대로 6.2만호 착공을 차질없이 추진한다.<br /><br />  이는 ’20년 이후 최대치로 최근 5년 평균 대비 약 2배 이상 많은 수준이며, 3기 신도시 1.82만호 외에도 서울 성뒤마을(900호), 성남낙생(1,148호), 성남복정(735호), 동탄2(1,474호) 등 우수입지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br /><br /> 국토부는 이 같은 확대 흐름을 이어 내년에는 7만호 이상 착공하는 등 공급 확대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착공 목표 외에 이전 단계인 부지 조성, 보상 목표도 설정하여 관리함으로써 착공 지연을 예방하고, 착공 시기도 최대한 앞당긴다.<br /><br />또한, 그동안 연말에 집중되던 착공 물량을 분산해 전체 물량의 약 16%에 해당하는 1만호를 상반기 내 착공함으로써 공급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br /><br />  아울러, 9·7대책에 따라 ①인허가 절차 단축·간소화, ②공정관리 TF 운영, ③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운영한 결과 주요 택지들의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성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br /><br /> ① 서리풀 1지구는 기후부 협의 기간을 줄이면서 계획보다 4개월 빠른 올해 2월 지구 지정을 완료했다. 광명시흥 지구는 조사와 감정평가, 보상 절차를 동시에 진행해 계획 대비 4개월 단축하고, 오는 7월 보상 협의에 착수할 예정이다.<br /><br /> ② 3기 신도시의 경우 5개 지구 모두 이주·철거·문화재 합동TF를 운영 중이며, 하남교산 지구는 송전선로 임시 이설을 통해 8개 블록(3천호)의 착공 시기를 최대 3년 앞당겼다.<br /><br /> ③ 남양주왕숙은 한국전력공사와 협의를 통해 7개 블록(7천호) 착공을 1년 단축했다. 인천계양은 기반시설 현안협의체를 통해 도로·전기·통신 설치기간을 6~12개월 앞당기며 올해 12월 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br /><br />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맞춰 올해 투자 규모를 40.7조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투자액인 32.5조원보다 크게 늘어난 수준으로, 앞으로도 공급 확대에 맞춰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br /><br /> 김이탁 1차관은 “주택공급은 국민 주거안정의 핵심 과제로 공급 속도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제는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종전의 관행에서 벗어나 행정절차와 공정관리를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하여 근본적인 혁신을 통한 추가적인 조기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또한, “사업 단계별 병목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소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급 성과를 조속히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34: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 신규 위원 8명 위촉]]></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620-828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개인정보보호위원회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위원장 강영수, 이하 ‘분쟁조정위’)의 위원 8명을 신규 위촉했다. 위촉기간은 ’26. 4. 15.부터 ’28. 4. 14.까지 2년간이다.<br /><br />  신규 위촉된 위원들은 인공지능(AI)·데이터 및 피해구제 등 개인정보 전문가로서 분쟁조정위의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분쟁조정위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40조에 따라 개인정보 침해에 따른 피해의 권리구제를 위해 공공·학계와 법조계, 시민사회·소비자·사업자 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 기관이다.<br /><br />  개인정보 유출·침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누구나 분쟁조정을 신청할 수 있으며, 분쟁조정위의 결정은 당사자가 수락할 경우 재판상 화해의 효력이 발생한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6: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광주대표도서관 건립공사 붕괴사고 사고조사위원회, 조사기간 7월 31일까지 연장]]></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640-542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광주대표도서관 건립공사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 는 보다 면밀한 조사를 위해 사고조사 기간*을 7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br /><br /> 작년 12월 11일 발생한 사고의 원인규명 등을 위해 12월 16일에 구성된 사조위는 그간 전체회의(9회), 설계도서 검토, 현장조사(5회), 관계자 청문, 3D영상 촬영분석 등 다각도의 조사를 진행해 왔다.<br /><br />사조위는 내부 논의 끝에 붕괴부위 정밀구조해석, 용접부 비파괴검사, 철근콘크리트·강재 건전도 평가 용역 진행 등을 위해 조사기간 연장을 결정했다.<br /><br /> 최병정 사조위 위원장은 “각계 전문가 등과 함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하고 있다.”며, “전문업체 용역 결과를 포함하여 투명하고 철저하게 사고원인을 규명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방지대책 마련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7: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산불은 막고, 산나물은 지키고... 봄철 산림 집중단속]]></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224-380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림 이용객 계도 중인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북부지방산림청은 4월 1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일원에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점검은 '2026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야외활동 증가로 무단입산, 산나물 채취 목적의 산행 모임, 불법 야영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취사행위와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사전 차단에 나섰다.<br /><br /> 현장에서는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흡연 및 꽁초 투기,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단속과 함께 현수막 설치와 안내 활동을 통해 산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계도 및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br /><br />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보호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2: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토교통부, 휴게소 불공정행위 현장점검 실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3635-624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국토교통부는 4월 13일부터 시작된 휴게소 불공정행위 전수점검의 일환으로 4월 15일 하남드림휴게소를 시작으로 기흥, 충주, 망향 휴게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br /><br />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9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용인 기흥휴게소에서 “휴게소 운영 과정의 불공정 행위들을 낱낱이 밝히고, 발본색원하여 개선해 나갈 것”을 강조한 이후 후속 행보로, 국토부는 휴게소 내 부조리들을 뿌리 끝까지 파헤쳐 국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국토교통부 김효정 도로국장은 하남드림휴게소에 찾아 한국도로공사의 불공정한 휴게소 운영 실태를 질타하고, 즉시 시정할 것을 요구했다. <br /><br />특히, 한국도로공사가 해당 주유소를 특정 민간단체(한국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에 ‘임시 운영’ 형태로 ’11년 계약한 이후 지금까지 15년 이상 계속 계약을 연장해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상식적이지 않은 부분에 대해 강하게 지적하고 엄중 경고했다.<br /><br /> 또한, 김 국장은 길사랑 장학사업단 사례, 도로공사 전관의 이권개입 등을 포함한 불공정 행위 전반에 대한 도로공사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수준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했다.<br /> <br /> 이어서, 국토교통부는 기흥휴게소 입점 소상공인 간담회와 현장점검을 진행하여 대금 미지급 현황을 확인하고 추가적인 불공정 행위들이 있는지 여부도 점검했다.<br /><br /> 아울러, 4월 15일 개설한 도로공사 내 법률상담센터를 통해 법률 상담을 받는 방법을 안내하고,<br /><br /> 국토교통부 누리집 내 “휴게소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통해 휴게소 불공정 관행을 신고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공유했다.<br /><br />4월 16일에는 망향, 충주 휴게소에 대해 간담회와 현장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추가적인 현장 점검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br /><br /> 국토교통부 김효정 도로국장은 “전관 문제나 납품대금 미지급 등 휴게소 내 불공정 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중이며, 휴게소에 입점한 소상공인 분들께서는 불공정 행위에 대해 국토부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며, “신고를 바탕으로 중간 운영업체와 입점 소상공인 간 납품대금 미지급이나, 한국도로공사 전관의 휴게소 운영 개입 등 휴게소 운영 전반에 걸친 불공정행위들을 발본색원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36: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quot;멈춤 없는 건축 현장을 위해&quot; 단열재·창호 수급 현황 긴급 점검]]></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3257-5093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토교통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국토교통부 김이탁 제1차관은 4월 15일 오전 단열재 생산공장(경동원 아산1공장)을 방문하여 수급 상황을 직접 살펴보고, 단열재·창호 업계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방문은 중동발 원료 수급 리스크가 단열재·창호 등 건자재 시장에 끼친 영향을 살피고, 건자재 공급망 동향과 업계의 경영 여건을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단열재와 창호는 석유화학원료·알루미늄 등 대외 의존도가 높은 소재로 제작되어, 최근 중동 사태에 따른 원가 상승과 수급 불확실성에 동시에 노출되어 있다.<br /><br /> 김 차관은 먼저 단열재 제조공장(경동원 아산1공장) 생산라인을 시찰하며 단열재 원료수급 및 완제품 생산현황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중동 사태로 인한 원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정성이 단열재 공급망 안정성에 미칠 영향을 집중 점검했다.<br /><br /> 이후 진행된 단열재·창호 업계 간담회에서는 석유화학원료 및 에너지 단가 상승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 가중과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 등 업계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br /><br />  김 차관은 “국토부는 건자재 수급 차질에 따른 건설현장 공사 중단을 방지하고자, 건설 현장 비상경제 TF를 가동해 단열재와 창호 등 주요 건설 자재의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있다”며, “국토부와 지방국토청, 업계가 품목별로 핫라인을 구축하여 이번 공급망 위기에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33: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행정안전부, 올여름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정 지원 대폭 강화한다]]></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3514-815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행정안전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행정안전부는 최근 기후변화로 심해지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폭염 대책비를 지난해(150억 원)보다 대폭 늘려 올해 300억 원을 지방정부에 선제적으로 지원한다.<br /><br /> 지원된 폭염 대책비는 폭염 저감시설 확대(그늘막 등) ,야외근로자를 위한 폭염 예방물품 지원(생수, 쿨토시 등), 무더위쉼터 관리·운영 등에 활용된다.<br /><br /> 특히 독거노인, 쪽방주민과 같이 폭염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한 보호대책을 강화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예찰과 홍보 활동도 확대한다.<br /><br /> 윤호중 장관은 “여름철 폭염이 갈수록 길고 강해지고 있어, 기존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강화된 예방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특히, 폭염에 더욱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세심하게 살피면서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35: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법무부, 의료관광 비자 개선을 통해 지역 특화 웰니스 관광 산업 활성화 가동]]></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030-108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료관광 비자 간담회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법무부는 중동 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여 지역 관광 인프라 전반의 수익성 저하 등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4월 15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주재로 ‘외국인환자 의료관광 유치기관’ 및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본격적으로 비자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br /><br /> 법무부는 2025년 9월 외국인환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국내 의료관광 활성화를 통해 국가 및 민생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의료관광 우수 유치기관을 종전 39개에서 90개 기관으로 전폭 확대한 바 있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최근 부산․강원 등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웰니스․의료관광 상품 개발에 발맞춰, 외국인 환자가 한국을 찾는 데 걸림돌이 되는 비자와 체류 관련 장애를 걷어내기 위한 자리였다.<br /><br /> 법무부는 의료관광 유치기관의 의견을 반영하여 법무부의 ‘우수 유치기관 기준 완화를 위해 지역 가점을 신설하는 방안 외에도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행정제재 기준을 합리적으로 완화할 예정이다.<br /><br /> 또한 반복적 진료가 필요하거나 웰니스 관광(Wellness)을 목적으로 국내 입국하려는 외국인 환자에게 단기(C-3) 복수사증 또는 장기체류(G-1) 사증이 보다 쉽게 발급될 수 있도록 비자 심사 요건·절차 등을 새롭게 정비하겠다고 전했다. <br /><br /> 법무부는 이번 의료관광 비자 간담회를 계기로 관계 기관간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하는 웰니스 관광산업 발전을 뒷받침하는 등 급변하는 국내 관광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0: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외국인 계절노동자 노동인권 침해 특별감독 결과 발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3938-401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용노동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고용노동부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에 대한 임금 착취 및 강제노동 의혹이 제기된 전남 고흥군 소재 사업장 2개소에 대해 지난 3월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br /><br />  이주노동자 단체의 문제제기에 따라 기획감독에 착수한 고용노동부는 민간 브로커가 개입하여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임금을 부당하게 공제한 정황 등이 확인됨에 따라 특별근로감독으로 신속히 전환하여 계좌 압수수색 등을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감독을 실시했다.<br /><br />  감독 결과, 2개 사업장의 재직 및 퇴직 외국인 계절노동자 총 26명에 대한 연장·야간 근로수당 미지급, 최저임금 위반 등 총 3,170만원의 임금체불과 임금명세서 미교부, 여성노동자 야간근로 동의절차 미이행 등도 확인됐다. 이와 함께 안전난간 미설치, 사다리 설치 불량 등 산업안전보건법 위반도 적발됐다.<br /><br />  특히, 임금 직접지급 원칙 위반과 함께, 중간브로커 2명이 매월 일정액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중간착취(총 7백만원)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는 계절노동자의 취약한 지위를 악용한 부당한 개입으로, 제도운영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훼손할 우려가 큰 사안이다.<br /><br />  고용노동부는 확인된 위반사항 24건을 즉시 범죄인지(형사입건)하고, 임금대장 미작성 및 임금명세서 미교부 등에 대하여 과태료(630만원)를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했다.<br /><br />  이외에도 고용노동부는 전남 고흥군에서 계절노동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 중 취약사업장 5개소를 추가 선정하여 점검을 실시했다. 그 결과, 5개소 모두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연장·야간근로수당 미지급, 최저임금 위반 등 총 2,320만원의 체불임금을 적발하여 시정조치하고, 임금 직접지급을 위반한 1개소에 대해서는 범죄인지(형사입건)했다.<br /><br />  아울러 고용노동부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인권침해 사례가 더 있을 수 있다는 점에서, 5월 말까지 ｢이주노동자 노동인권 침해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하여, 계절노동자를 포함한 전체 이주노동자에 대한 노동인권 침해 사례를 집중적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임금체불, 폭행‧괴롭힘, 브로커 중간착취 등 신고가 접수된 사안에 대해서는 기획 감독 및 관계기관 통보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장에 숨어 있는 구조적‧반복적 인권침해 문제를 적극 해소함으로써 노동환경을 정상화하려는 취지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계절노동자의 취약한 여건을 틈탄 부당한 중간 개입과 임금착취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조치했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사안은 현장의 체류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점검할 필요성을 보여준 만큼,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39: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인천 동구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신규 지정]]></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448-699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용노동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제3차 고용정책심의회(4.13.~4.15.)를 개최해 인천광역시 동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로 심의·의결했다.<br /><br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정하여 고용유지지원금, 직업능력개발지원사업, 생활안정자금융자 등에 대해 지원 요건이나 지원 수준 등을 우대 지원하는 제도이다.<br /><br />  이번 인천광역시 동구 사례는 지난 4.2일부터 장관 주재로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매주 진행하여 지역·산업별 고용동향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가 접수된 사례이다. 김영훈 장관은 즉시 지정을 검토하여 지역의 고용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선제적이고 즉각적으로 조치할 것을 지시했다.<br /><br />  이에 고용노동부는 통상환경 악화, 중국발 공급과잉, 저탄소 전환 압박 등으로 철강 업황이 어려운 상황에서 인천광역시 동구 지역 내 주요 기업 공장이 폐쇄되고, 가동률을 낮추는 등 생산이 위축되고 고용이 둔화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인천광역시 동구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즉각 지정하기로 결정했다.<br /><br />  다만, 지정기간은 인천광역시 동구가 ’26.7.1일자로 폐지되고 현행 인천 중구지역 일부와 통합되어 제물포구로 행정구역이 개편될 예정인 상황을 고려하여 ’26.6.30일까지로 지정했다. 고용노동부는 ’26.7.1일 행정구역 개편 이후 제물포구에 대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건의가 있는 경우 지정 여부를 신속하게 검토할 방침이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지역 고용상황이 엄중한 가운데, 중동상황 등 추가적인 악재로 지역의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라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고용 회복을 지원하여 지역의 어려움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지역별 고용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위기 상황을 적시에 포착해서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4: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중동전쟁 발 리스크 대응 현장점검 농식품부 장관, 롯데웰푸드 대전공장 방문]]></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354-79791.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26년 4월 15일 롯데웰푸드 대전공장을 방문하여 식품·외식·포장재 관련 단체와 함께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원자재 시장 변동이 식품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다.<br /><br />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리스크로 국제유가 및 나프타 가격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식품 포장재와 원재료 비용 상승 우려가 지속 제기되고 있다. 특히, 나프타를 원료로 하는 합성수지, 플라스틱 용기 등 식품 포장재 수급 불안은 식품업계의 제조원가 부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부분이다.<br /><br />  이번 현장 방문은 이러한 대외 여건 속에서 식품기업의 원·부재료 확보 현황과 비용 부담 수준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께 이루어진 간담회에서는 최근 나프타 및 포장재 수급 상황, 원가 상승 요인, 기업의 대응 노력, 정책 지원 필요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br /><br />  업계(롯데웰푸드)는 포장재 등 부재료의 수급불안, 가격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대체 포장재 도입, 포장재 중량 감축 등을 통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이에 정부도 식품 포장재 수급불안에 따른 국민 먹거리 공급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범부처 수급상황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고, 포장재 수급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br /><br />   농식품부와 산업통상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요 식품기업과 식품 포장재 원료공급·제조기업의 원·부자재 수급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br /><br />  향후 식품 용기·포장류 제조업체에 대해 농식품부, 식약처, 산업부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추진하여 포장재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가수요로 인한 시장교란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한편, 민생과 밀접하고 공급 차질 시 파급효과가 큰 중점 관리품목을 발굴하여 원료공급 등 수급안정을 위한 조치를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중동전쟁에 따른 포장재 수급 불안이 식품산업의 성장을 저해하거나 국민 물가부담의 과도한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식품·외식분야 원·부재료의 수급 안정, 비용부담 완화, 유통구조 개선 등을 통해 식품업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정책지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5: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토스 충격, 철통 인증(제로 트러스트) 확산과 공급망 보안 강화에 힘써야]]></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3150-372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과학기술정보통신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엔트로픽 및 오픈에이아이가 자사의 최신 인공지능 모델을 사이버보안에 활용하는 사업(프로젝트)을 출범한 것과 관련하여 정보 보호 기업 등과 긴급 현안 공유회의 등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br />  과기정통부는 4월 14일 통신 3사 및 주요 플랫폼 사(네이버, 카카오, 우아한형제들, 쿠팡 등) 정보 보호 최고책임자 및 국내 인공지능 보안 전문가와 연속(릴레이)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4월 15일 10시부터 국내 주요 정보 보호 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세계적 인공지능 기업의 사이버보안 사업(프로젝트)과 관련한 국내 정보 보호 산업계의 영향과 기회, 우리 산업의 고도화 방안 등을 추가로 논의했다.<br /><br />  이날 회의에서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김진수 회장 등 업계는 “인공지능으로 인한 보안 위협은 상수라는 가정하에 철통 인증(제로 트러스트) 보안 체계가 기업과 각 기관에 확립되어 있어야 한다”라며 기업들의 인식 전환을 요구했으며, “인공지능으로 인한 보안 위협은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 측면에서 검토되어야 하고, 위험에 노출된 중소기업들의 보안 격차 해소에 정부가 나서줄 것”도 요청했다. <br /><br />  아울러, 4월 15일 16시부터는 통신·이음터(플랫폼)사 외에 주요 기업 40개 사 정보 보호 최고책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우리 사회 주요 산업군에 대한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대비 태세 점검과 보안 체계 변화 동향을 예의주시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br /><br />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미토스 등 고성능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의 등장으로 정보 보호 및 주요 산업계도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라며, “정부는 산업계와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이번 현안(이슈)을 우리 산업의 사이버보안 대응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32: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장애인의 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 ｢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022-774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상자 명단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고용노동부는 4월 15일 14시,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일할 기회는 넓게 가능성은 더 크게’라는 슬로건 아래'2026년 장애인 고용촉진대회'를 개최했다.<br /><br />  올해로 36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4월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장애인 고용에 기여한 사업주, 장애인 노동자, 업무 유공자를 시상하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철탑산업훈장, 산업포장 등 정부 포상 8점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22점이 수여됐다.<br /><br />  철탑산업훈장의 영예는 주식회사 태건비에프 김만석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주식회사 태건비에프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가설자재 생산조립 등 제조업 기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 고용의 외연을 확장한 모범사례이다.<br /><br />  장애 특성을 고려한 공정의 표준화와 직무 세분화를 통해 장애인, 비장애인이 같은 생산공정에 참여하는 상생의 일자리를 발굴·확대해 왔으며, 장애인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작업환경 개선, 안전설비 도입 등 장애 친화적 고용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br /><br />  산업포장의 주인공은 효성ITX의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행복두드리미 주식회사에서 사내카페 매장관리자로 일하고 있는 김금재 대리이다. 김금재 대리는 중증 청각장애인으로, 10년간 끈기와 성실함을 가지고 현재 매장경영·인력 관리 관리자로 성장하여 여성 장애인의 성공적 롤모델을 제시했다.<br /> <br />  특히 장애인 미술대전에서 수상한 예술적 역량을 카페메뉴 및 프로모션 디자인에 접목하는 등 서비스 품질과 창의적 기여를 지속하여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br /><br />  이날 축하공연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에서 주목을 받은 모던록 그룹 배희관 밴드가 수어로 함께하는 'So nice'를 선보이며 감동을 더 했다. 이번 대회는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현장을 방문하지 못한 국민도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장애인 고용은 우리 사회가 더 넓어지는 과정이다”라면서 “정부는 장애인의 직무역량을 강화하여 더 많은 곳에서 일하고 더 오래 성장하게 하며, 기업은 더 나은 장애인 일자리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1: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정부, 원유·나프타 수급 전방위 점검]]></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3721-63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업통상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미국-이란 간 단기간 휴전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우리나라 원유 및 나프타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4월 15일 '원유·나프타 수급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br /><br />  최근 전쟁 상황으로 치닫던 중동 지역은 일시적 긴장 완화 국면에 들어섰으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여부 및 해상운송 불확실성 등 주요 리스크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원유 도입의 69%, 나프타 도입의 73%를 중동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지역 정세 변화에 따른 원유와 나프타의 공급 차질 가능성과 대책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것이 긴요하다.<br /><br />  오늘 점검회의에서는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해운업계, 정유업계, 석유화학업계 등이 참석했다. 원유를 운송하는 해운업계부터 원유를 정제하여 나프타 등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정유업계, 나프타로 산업·의료·생활 제품을 생산하는 석유화학업계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산업생태계 구성원이 모두 모여 대응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 자리에서는 원유·나프타 도입 상황, 대체항로 마련, 석유제품 생산과 공급 계획 등을 종합 점검했으며, 업계의 현장 상황과 애로, 건의사항도 논의됐다.<br /><br />  김정관 장관은 “원유·나프타 공급선 다변화와 대체 물류망 확보를 통해 국민의 일상을 흔들림 없이 지키고, 산업활동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는 한편, “현장의 어려움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업계 및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여 대응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정부는 원유 다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미주·아프리카·유럽지역에서의 원유도입 비용에 대한 지원 확대를 추진한다. 기존 석유수입부과금 환급 지원체계를 개편하여, 4~6월간 비중동지역인 다변화지역에서 도입한 원유에 대해 중동산 대비 운임 차액의 전액(예상환급 확대액 약 1,27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원유 수급 위기 상황에서 국내 업계의 원유 도입 다변화 노력을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br /><br />  또한, 나프타 도입 확대를 위해 6,744억원 규모의 나프타 수입비용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4~6월간 체결한 나프타 도입계약 물량에 대해 전쟁 이전 가격과 실제 수입가격간 차액의 50%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나프타 대체원료인 LPG, 콘덴세이트를 비롯해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 까지 지원대상에 포함하여 단기적인 나프타 수급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br /><br />  산업부는 나프타를 신속하게 도입함으로써 전쟁 직후 나프타 부족으로 낮아진 설비 가동률을 높이고, 석유화학제품 내수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보건의료, 핵심산업, 생필품 등 중요 품목의 안정적 공급을 위하여 석유화학기업과 협력하여 원료를 최우선 공급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37: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외교장관-IAEA 사무총장 면담]]></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403-58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외교장관-IAEA 사무총장 면담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월 15일 방한 중인 라파엘 그로시(Rafael Grossi)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한-IAEA 협력, △중동 등 글로벌 현안, △한반도 정세 및 북핵 문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조 장관은 그로시 사무총장의 임기 중 세 번째 방한을 환영하고, 한국은 원전 26기를 운영 중인 세계 5대 원자력 강국이자 9대 IAEA 재정 기여국으로서 국제사회의 원자력 에너지 평화적 이용 증진을 위해 IAEA와 지속 협력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br /><br />또한, 한국과 IAEA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유능한 한국인들이 IAEA에 더욱 많이 진출하여 기여할 수 있도록 사무총장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br /><br /> 그로시 사무총장은 조 장관의 금번 방한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한국이 글로벌 원자력 에너지 선도국들 중 하나이자 IAEA의 핵심 파트너라고 평가하면서 IAEA가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통해 세계 평화와 발전에 기여하는 과정에서 한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했다.<br /><br /> 조 장관은 현재 중동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는 한편, 미-이란 간 휴전 협상을 통해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통항이 재개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조 장관의 중동 상황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고, 이란의 핵 시설, 우크라이나 자포리자 원전 등 관련 최근 상황을 공유했다.<br /><br /> 한반도 정세 및 북핵 문제 관련, 조 장관은 우리 정부는 남북 간 적대와 대결을 종식하고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한반도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은 여전히 IAEA에게 중요한 현안 중 하나라고 하면서 동 문제와 관련하여 한국의 외교적 노력을 지지한다고 했다. 또한, 그로시 사무총장은 IAEA의 북한 핵 프로그램 검증 준비태세 강화 노력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 한국과 지속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했다.<br /><br /> 한편, 조 장관은 지난 3.9.(월) 사무총장과 통화시 강조한 바와 같이, 한국은 핵비확산조약(NPT) 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고 있으며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조치 의무를 이행해온 국가로서 핵추진 잠수함 도입 과정에서도 IAEA와 투명하고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것임을 재확인하고, IAEA의 협조를 당부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한국이 그간 충실히 이행해온 비확산 및 안전조치 의무들을 지속 준수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면서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4: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국방부장관 - 주한 중국대사 접견 실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4200-104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방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4월 15일 오전 서울 국방부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 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하고 한중 국방교류협력과 한반도, 지역정세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br /><br /> 안규백 장관과 다이빙 대사는 2026년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들자는 지난 1월 한중 정상회담의 의미를 상기하며, 양국 간 국방교류협력이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나가자고 했다.<br /><br /> 안규백 장관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해 남북 간 신뢰를 회복하고 북한과 대화를 재개하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일관된 노력을 소개하고, 중국 정부의 건설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br /><br /> 다이빙 대사는 한중 관계와 국방교류협력의 중요성 및 양국간 긴밀한 소통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편, 한국 정부가 2014년 이래 중국군 유해송환에 지속적으로 협조해주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br /><br /> 안규백 장관과 다이빙 대사는 양국 국방교류협력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향후에도 긴밀히 소통하기로 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42: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실리콘밸리 등 전세계 주요 지역 'K-스타트업센터',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0650-811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K-스타트업센터 (KSC) 사업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스타트업센터(K-Startup Center, KSC)’ 참여기업을 모집한다.<br /><br />  KSC는 ’19년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미국(실리콘밸리), 일본(도쿄), 싱가포르(싱가포르), 베트남(하노이) 등 전 세계 주요 경제 거점에 설치된 창업기업 해외진출 지원센터이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정부와의 기술 실증(PoC) ▲투자자 및 대기업 매칭 ▲현지 액셀러레이팅 ▲사무공간 제공 ▲법률·세무·비자 자문 등 다방면으로 밀착 지원한다. <br /><br />  KSC는 창업기업과 현지 정부·글로벌 기업을 직접 연결해주는 ‘실전 기회’를 제공한다. 해상 내비게이션 기업 A사는 싱가포르 항만청(MPA), 항만공사(PSA) 등과의 실증을 통해 해외 투자를 유치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했다. 또한 폐식용유 재활용 기업 B사는 베트남 현지 기업과의 협력·실증과 국제기구 기금 등을 지원받으며 다국가 진출을 추진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 /><br />  이러한 전방위적 지원에 힘입어, 지난해 5개 KSC 거점 입주기업 119개사의 해외 투자유치액은 약 2억 4천만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작년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KSC 지원기업 중 1억원 이상 국내 투자유치를 유치한 기업의 비율이 70.3%로, 비지원기업의 32.1% 대비 두 배 이상 높았다. 해외 투자유치의 경우에도 지원기업은 23.0%를 기록하여 비지원기업의 11.8% 대비 두 배 가량 높았다.<br /> <br />  KSC 지원기업의 사업 참여 만족도 또한 높게 도출되었다. 사무공간 전반에 대해 지원기업의 91.9%가 만족하였으며, 해외진출 지원 효과는 87.8%가 체감하였고, 89.2%가 재참여 및 추천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한편, 중기부는 KSC에 한국벤처투자 해외사무소 등 창업기업 지원 유관기관을 집적한 ‘스타트업·벤처캠퍼스(Startup Venture Campus,  SVC)’를 조성하여 KSC 기능을 강화한다. SVC는 현 정부 국정과제 34번으로 추진 중이며, 현재 1개 지역(실리콘밸리) 운영을 더욱 확대해 향후 5년간 7개 지역에 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br /><br />  SVC는 ▲해외 창업생태계 등 현지 동향 조사, ▲기술실증, ▲국내 창업지원 사업의 현지 연계, ▲투자유치, ▲해외 진출 보증 등을 지원하는 창업기업 지원 전문 허브이다. KSC 입주기업은 유관기관을 통해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SVC에 유관기관을 집적하여 해외거점 운영을 효율화하고 보육·기술실증·보증·투자유치 등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중기부는 SVC 설치와 연계하여, 서구권을 중심으로 ‘스타트업벤처캠퍼스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뉴욕에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에 창업진흥원·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한국벤처투자가 협업하여 창업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영국·네덜란드 등 서유럽 국가에서는 현지 벤처캐피탈이 직접 국내 유망 창업기업을 선발하여, 현지 액셀러레이터가 주관하는 15주의 집중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실증과 투자유치를 지원한다.<br /><br />  자세한 내용은 K-스타트업 누리집 및 각 거점의 링크드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06: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찰청, 국민 일상 위협 범죄 강절도·생활폭력 집중단속!]]></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2353-885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찰청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국민 일상 위협 범죄 강절도·생활폭력 집중단속!<br /><br />■ 왜 지금 단속할까?<br />· 강절도: 1분기(4만 1397건) → 2분기(4만 5999건)<br />· 생활폭력: 1분기(2만 5349건) → 2분기(3만 625건)<br />→ 2분기 강절도·생활폭력 증가<br /><br />■ 집중단속 시행<br />4월 1일 ~ 6월 30일(3개월간)<br />강절도, 생활 주변 폭력<br /><br />■ 중점 단속 ① 강절도 및 장물 범죄<br />· 침입 강절도<br />· 날치기<br />· 노상강도<br />· 차량 절도<br />· 피해품을 현금화하는 장물취득 범죄<br /><br />■ 단속 내용<br />금·코인 및 유류·전자부품 등 가격 급등 품목 강절도 범죄<br />→ 광역범죄수사대 투입 등 총력 대응<br /><br />· 피해품 유통 경로 추적<br />· 피해품 적극 회수<br />· 피해자 피해 회복 지원<br /><br />■ 중점 단속 ② 생활 주변 폭력<br />· 길거리·대중교통 폭력<br />· 공공 장소 흉기 소지<br />· 정당한 공무집행을 위협하는 범죄<br />· 응급의료진 대상 폭력 행위<br /><br />일상 속 범죄 관심과 신고가 예방의 시작입니다!<br />범죄 발견 시 즉시 112 신고<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24: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원안위원장, 한빛 원전 현장 안전점검]]></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3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0739-492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원자력안전위원회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15일 한빛 원전(전라남도 영광군 소재)을 방문하여 ’26년 2월 7일부터 수행 중인 한빛 6호기 정기검사 진행 상황 및 주요 설비 점검 결과를 보고 받고,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했다.<br /><br />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설계기준사고용 피동촉매형 수소재결합기(PAR) 교체, 원자로 냉각재 펌프 분해점검, 냉각재계통 배관 정비 등 주요 설비에 대해 필요한 점검과 조치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br /><br />  최 위원장은 원전 관계자들에게 “정기검사는 원전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모든 점검과 정비는 관련 절차와 기준에 따라 철저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07: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quot;성장 잠재력 회복 위해선 규제합리화 매우 중요&quot;]]></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3040-472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청와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대한민국 경제가 다시 살아나는 성장 잠재력을 회복하는 길 중 매우 중요한 방식 중 하나가 규제합리화"라고 밝혔다. <br /><br />그러면서 "첨단 분야에 있어서는 소위 네거티브 규제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규제특구를 대규모 지역 단위로 해보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언급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는 통상 국가라고 하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는 게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규제라는 게 일정한 방향으로 사회적 흐름을 유도하기 위한 목표를 갖기도 하는데 그게 행정 편의적인 간섭 수단이 되기도 한다"라며 "과거에는 규제가 속된 표현으로 갈취 수단, 기업이나 경제활동을 하는 주체로부터 뭘 뜯어내는 수단이 되기도 했다. 괴롭히는 수단이 된 거죠"라고 지적했다.<br /><br />이어 "그 정도 단계는 우리가 다 벗어났다고 보여지긴 하지만 여전히 현재의 규제는 현장의 필요라는 것보다는 규제 당국의 필요에 의한 측면이 좀 많은 것 같다"고 진단하고 "시각 자체가 공급자 시각 또는 규제 당국, 규제를 하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본인들은 아니지만 규제 당하는 쪽, 또 현장에서는 전혀 다르게 느낄 수도 있다"고 말했다.<br /><br />그러면서 "필요한 규제는 강화하고 만들고, 불필요하거나 효용성이 떨어지거나 아니면 플러스 요인 요소보다는 마이너스 요소가 큰 거는 완화하거나 또는 철폐하자, 그래서 전체적으로 규제도 합리화하자라고 얘기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 경제는 통상 국가라고 하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국제적 경쟁력을 갖는 게 중요하다"라며 "국제적 경쟁력은 결국은 산업 단위 또는 기업 단위, 개인 단위로 결국 갈 수밖에 없는데, 개인의 역량, 기업의 역량,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br /><br />아울러 "이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있는 방안들 중 불필요하거나 비효율적인 규제들을 정리하는 것, 규제를 소위 글로벌 스탠더드화 하는 것, 규제표준에 맞춰가는 것, 첨단 기술·첨단 산업분야에 있어서는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것 등이 필요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 />특히 이 대통령은 첨단산업 분야 규제에 대해 "판단해서 하면 안 되는 것을 다 금지하는 거다. 필요하면 규제를 추가하죠. 이런 시스템으로 바꿔야 하지 않겠냐"라며 네거티브 규제 도입 필요성을 언급했다.<br /><br />이 대통령은 규제특구와 관련해 "특정 지역, 특정 영역에서 규제를 완화하거나, 아예 없애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 대규모로 지역 단위로 한 번 해보는 것도 좋겠다"라고도 했다.<br /><br />수도권 집중 문제에 대해서는 "자원 배분의 효율성이 떨어져 가지고 대한민국 전체 경쟁력을 갉아먹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지방소멸 방지라고 하는 게 시혜나 배려가 아니고 국가가 생존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 됐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31: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최교진 교육부 장관, 두뇌한국(BK)21 교육연구단 현장방문 및 의견청취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2553-9403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개요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16일 충남대학교를 방문하여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교육연구단의 성과를 격려하고,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 등 사업 참여 인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br />  <br />먼저 최교진 장관은 드론(혁신인재양성사업), 약학(미래인재양성사업) 분야 교육연구단을 방문하여 교육·연구 프로그램 현황을 살펴보고, 그간의 운영 성과를 격려할 예정이다.<br /><br />  이어, 4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에 참여한 석·박사 대학원생, 박사후연구원 등 참여 인력과의 간담회를 통해 대학과 연구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에 대한 정책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br /><br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시스템과 최첨단 연구장비를 활용해 수준 높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현장에서 묵묵히 연구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대학원생과 연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027년 하반기에 시작될 5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 개편을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26: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농식품부, 위기 속 K-푸드+ 수출길 넓힌다! 2026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KF+) 개최]]></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0509-85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KF+)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농식품과 농산업 분야 수출상담회인 ‘K-푸드+ 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BKF+, Buy Korean Food+)를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br /><br />  올해로 18년째 개최되고 있는 BKF+는 지난 12월에 발표한'글로벌 K-푸드 수출확대 전략'의 5대 전략(A-B-C-D-E) 중 A와 E전략에 해당된다. K-푸드 수출기획단 논의를 거쳐 선정된 권역별 전략품목을 육성하기 위해  해외 유망 바이어를 초청하여 국내 수출기업과의 1:1 상담을 지원하는 것이다.<br /><br />  이번 BKF+에는 전 세계 45개국 143개 바이어와 국내 279개 수출기업이 참가한다. 중동전쟁 등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바이어는 10개, 수출기업은 19개 증가한 규모이다.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수출기업의 신규 거래선 발굴과 시장 다변화에 도움을 주고자, 유망시장인 할랄 권역 바이어 초청 비중을 확대(’25: 17.9% → ’26: 22.6%)하고, 3대 신시장인 인도·중동·중남미 바이어의 비중을 확대(’25: 18.6% → ’26: 21.1%)했다.<br /> <br />  한편, 농식품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유가·환율·운임 상승 등에 따른 수출기업의 부담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을 감안하여 농식품글로벌성장패키지(농식품 수출바우처) 사업의 추경 예산 72억원을 신속하게 집행할 계획이다. 대상기업 선정 시 중동 또는 중동 경유 수출 실적, 신선농산물 수출실적을 고려할 계획이며, 물류․보험 등 중동 전쟁과 직접 관련되는 항목이 우선 사용되도록 독려할 계획이다.<br /><br />  BKF+를 찾은 김종구 차관은 “최근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시장 다변화는 수출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중요한 과제”라고 하면서, “이번 수출상담회와 후속 온라인 상담, 샘플 운송지원 등을 통해 K-푸드와 농산업 수출기업들의 새로운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우리 수출기업의 물류 부담 등이 완화될 수 있도록 수출바우처 추경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05: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위기가구 생계급여 직권신청 절차 및 공무원 면책 규정 마련]]></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0344-417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보건복지부는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상황의 지속과 위기가구 일가족 사망 사건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적극행정을 통해 위기 상황의 취약계층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4월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4월 15일 밝혔다.<br /><br />  이번 개선은 정은경 장관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 현장 방문 과정에서 수렴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의 건의와 복지부 적극행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마련됐다.<br /><br />  현재도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은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직권 신청할 수 있으나 이 경우에도 수급권자의 동의가 필요하며, 신청 이후 조사 단계에서 금융재산 조사를 위한 금융정보제공 서면동의 역시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br /><br />  이로 인해 담당 공무원이 지원대상자에게 생계급여를 신청하도록 수차례 설득하여도 당사자가 거부하면 결국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br /><br />  특히 본인의 의사를 밝힐 수 없는 아동 등의 경우에 친권자가 급여 신청을 거부하면 해당 아동들은 사회의 최후 안전망인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되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br /><br /> 복지부는 지자체 현장 공무원 의견수렴(3.24., 4.3., 4.13. 등 3차례), 적극행정 절차(4.10.~13.)를 거쳐, 미성년자 등 당사자 동의를 받기 어려운 경우 담당 공무원이 수급권자를 대신하여 생계급여를 신청할 수 있게 하고, 금융재산 조사를 제외한 간이 소득․재산 조사를 허용하도록 했다.<br /><br /> 이번 방안을 통해 직권신청에 어려움이 있던 가구들에 대한 명확한 절차를 마련하는 한편, 긴급복지 우선 활용, 조직·인력 고려 필요 등 현장 의견을 감안하여 긴급복지를 받았음에도 여전히 위기 상황에 있거나, 미성년자 자녀가 있는 등의 불가피한 경우에 우선 적용된다.<br /><br />  (신청 단계) 동 방안에 따르면, 긴급복지 지원 이력이 있는 위기가구 중 미성년자·발달장애인 등 스스로 동의할 수 없는 가구원이 있고, 그 친권자 등으로부터 동의를 받기 어려운 경우에는 담당 공무원이 직권으로 생계급여를 신청할 수 있다. <br /><br />  이는 사회보장급여법 상 심신미약 또는 심신상실 등의 경우 동의 없이 직권신청을 허용한 규정을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에도 적용할 수 있음을 명시적으로 허용한 것이다.<br /><br />  (조사 단계) 당사자의 동의가 필요한 금융재산 조사는 제외하고 나머지 소득 및 일반재산 정보만을 우선 조사하여 급여를 결정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금융재산을 반영하지 않은 간이 조사인 만큼 3개월 이내 금융정보 등을 보완하여 재조사할 예정이다.<br /><br />  한편 금융정보를 사후 보완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과다 지급에 대해서는 환수를 면제하도록 하는 등 공무원 보호 방안을 지침에 규정할 예정이다.<br /> <br />  (관리 단계) 의도적인 금융조사 거부 등을 통한 제도 악용을 막기 위해 3개월 내 금융정보제공 동의 미제출 시에는 수급이 중지된다. 친권자 연락두절 등 동의를 못 받는 상황이 지속되는 경우 필요시 후견인 선임 등을 통해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통합사례관리 및 아동보호체계 등과의 연계를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정부는 개선방안의 안정적 정착과 활용을 위해 현장 공무원 의견 등이 반영된 세부 지침안을 마련하여 4월 중 지자체에 배포·안내할 계획이다.<br /><br />  나아가 동의 없는 직권신청의 근거를 명시적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개정을 연내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적극행정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친 이번 개선방안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면책 추정 등이 가능한 만큼, 현장 공무원들도 더욱 안심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직권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정부는 중동전쟁 대응 민생 안정을 위해 제1차 추가경정예산으로 총 3,461억 원을 확보했고, 이를 취약계층과 청년, 의료공백 해소 등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최근 비상경제 상황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에 대해, 이번 직권신청 개선방안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 /><br />  또한 “위기가구를 선제적 발굴하여 아동 돌봄 등 가구 특성에 맞게 지원‧관리하도록 하는 종합적인 위기가구 지원 강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03: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경찰청,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 집중단속(4.20.~6.19.)]]></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0007-80400.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경찰청은 각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등과 협조하여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다.<br /><br />  이번 단속은 2023년 도입된 우회전 일시정지 제도를 현장에 안착시켜 우회전 사고에 특히 취약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이다. 실제 ’25년 우회전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우회전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는 56.0%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 비중인 36.3%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우회전 보행사망자 중 상대적으로 크기가 큰 승합·화물차에 의한 사고가 전체의 66.7%를 차지하는 등 여전히 대형차량에 의한 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고, 보행사망자 중 65세 이상 고령보행자가 54.8%(전체 보행사망자 42명 중 23명)로 교통 취약계층의 사고 위험도가 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br /><br />그간 경찰청에서는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우회전 통행방법을 추가하여 초보운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횡단보도를 교차로 곡선부에서 이격하여 설치하는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br /><br />  그러나 현장에서는 전방 차량 적신호 시 일시정지하지 않고 그대로 통과하거나, 일시정지 의무를 지키는 앞 차량을 향해 경적을 울리는 등 운전자 간 마찰과 법규 오인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국민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우회전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차체가 커 우회전 시 보행자를 발견하기 어려운 버스･화물차 등의 사고 예방을 위한 운수업체 대상 교육·홍보도 적극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br /><br />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는 우회전하려는 경우, 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이면 차량 진행 방향의 정지선·횡단보도·교차로 앞에서 일시정지하여야 하며(위반 시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 벌점 15점), 우회전 후 만나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고 하는 경우에도 일시정지하여야 한다(위반 시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 벌점 10점).<br /><br />경찰청 관계자는 “우회전 시 일시정지를 통해 보행자를 확인하고 서행하는 것만으로도 사고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라며 “이번 집중단속 기간을 통해 운전자들이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를 명확히 인식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00: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통령 특사단, 원유 2억 7300만 배럴·나프타 210만 톤 확보]]></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3604-4136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중동전쟁발 핵심품목 수급 차질에 대응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오만·카자흐스탄·카타르 4개 국을 방문한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단이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도입과 나프타 210만 톤 추가 확보 성과를 거뒀다. <br /><br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인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15일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 지시에 따라 다시 한번 4개국을 방문한 결과, 올해 말까지 원유 2억 7300만 배럴 도입을 확정 지었으며, 나프타도 최대 210만 톤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br /><br />특사단은 지난 7일 출국해 일주일간 중앙아시아 자원부국 카자흐스탄, 중동지역 주요 에너지 공급국인 오만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4개국을 방문한 뒤 14일 귀국했다.<br /><br />강 비서실장은 "원유 2억 7300만 배럴은 지난해 기준으로 별도의 비상조치 없이 경제가 정상 운영되는 상황에서 3개월 이상 쓸 수 있는 물량이고 나프타 210만 톤은 지난해 기준 한 달 치 수입량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어 "특히 원유·나프타는 호르무즈 봉쇄와 무관하게 대체 공급선으로 도입할 예정이기 때문에, 국내 수급 안정화에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구체적으로 특사단은 세계 12위 원유 생산국인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원유 1800만 배럴을, 오만으로부터는 원유 500만 배럴과 나프타 160만 톤을 확보했다. 카자흐스탄과는 고위급 직접 소통 채널도 구축했다.<br /><br />강 비서실장은 "카심 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을 예방해 양국 에너지 협력 강화 의지를 담은 대통령 친서를 전달했다"며 "카자흐스탄 측 정부 고위인사는 중동전쟁 이후 여러 나라가 특사 파견을 하고 있지만 대통령이 예방을 직접 수락한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br /><br />카자흐스탄과의 고위급 직접소통 채널 구축에 대해 "토카예프 대통령은 누르틀레우 대통령 국제투자·무역협력 보좌관을 대한민국과의 전략적 경제협력을 총괄하는 전담인사로 지정했다"며 "앞으로 저와 누르틀레우 보좌관은 원유, 나프타 수급 뿐만 아니라 광물자원, 도시개발,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br /><br />강 비서실장은 오만 방문 성과에 대해 "우리 측은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 정박중인 우리 국적 선박 26척이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오만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며 "디야진 경제부총리는 우리 국민과 선박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특히,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 투자청 의장 등을 만나 연말까지 원유 약 500만 배럴, 나프타 최대 160만 톤을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면서 "이번에 확정된 원유 약 500만 배럴은 지난해 오만에서 수입한 450만 배럴을 상회하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br /><br />사우디아라비아는 우리 기업에 배정돼 있었지만 선적 여부가 불확실했던 원유 5000만 배럴을 4~5월 중 홍해 인접 대체 항만을 통해 선적하기로 했으며 6월부터 연말까지 2억 배럴을 우리 기업에 우선 배정, 선적하기로 약속했다. 사우디 측은 나프타의 경우 지난해 연간 수입량인 50만 톤을 공급해달라는 특사단의 요청에 연말까지 최대한 많은 물량을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br /><br />강 비서실장은 "사우디는 우리나라 입장에서 부동의 1위 원유 수입국으로, 사우디를 제외하고 원유 수급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고, 대책을 수립하는 것은 알맹이 없는 무늬만 갖춘 공론에 불과할 수밖에 없다"며 "사우디 측은 대한민국이 원유와 나프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한국에 최우선으로 공급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br /><br />당초 이번 특사단 방문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았던 카타르는 현지에서 긴급하게 추진됐다. 특사단은 타밈 빈 하마드 알 싸니 국왕을 예방하고,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개방 되는대로 한국과 체결된 LNG 수출계약이 적기에 차질없이 이행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br /><br />이에 타밈 국왕은 "한국과의 약속은 틀림없이 지키겠다. 한국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신뢰의 메시지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달해달라고 했다고 강 비서실장은 전했다.<br /><br />강 비서실장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 등 산유국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 해소를 위한 우회 송유관, 외부 석유 저장시설 구축 등 여러 분야 협력 방안도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며 "금번 추경을 통해 국내 비축기지 확충 예산이 편성된 만큼 향후 주요 산유국과의 공동 비축이 확대돼 비상 상황에서 원유 수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36: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관세행정 정상화 프로젝트' 진행]]></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0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90147-81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세행정 정상화과제 국민제안창구 홍보자료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김관우 기자] 관세청은 4월 15일 수출입통관, 관세 부과·징수, 관세조사, 마약 단속 등 관세행정 전반의 비정상적인 관행, 고착화된 불법·편법 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관세행정 정상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규제 완화나 불편 해소를 넘어, 제도의 허점이나 집행의 사각지대를 악용하는 사람이 이득을 얻는 비정상적인 관행을 바로잡는 데 중점을 두고,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세행정 정상화 프로젝트 전담조직(T/F)’을 구성하여 추진된다. 특히 전담조직(T/F)은 관세행정과 연관된 기업‧협회의 실무자가 절반 이상을 구성하고 있어, 민간의 풍부한 의견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이와 함께 관세청은 국민이 직접 체감하는 행정 혁신을 위해 국민제안창구를 운영한다. 누구든지 관세청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을 통해 관세행정 전 분야에 걸쳐 과제를 제안할 수 있으며, 과제 유형은 ①편법 일반화, ②제도 집행 부재, ③합리성 결여, ④법 감정 괴리, ⑤사회악 척결이다. 이를 통해 제안된 과제가 추진과제로 선정될 경우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br /><br />  관세청은 프로젝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담조직(T/F) 내에 통관물류·관세심사·범칙수사 등 관세행정 분야별 전담팀을 두고, 과제 검토부터 개선방안 마련, 실행, 성과 창출까지 원스탑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발굴된 정상화 과제는 ▲제도 개선, ▲집행 강화, ▲절차 간소화, ▲관계기관 협업 등으로 유형화하여 추진하고, 불법·편법 행위는 통관검사·관세조사·수사단속 등 관세행정의 역량을 동원해 대응할 예정이다.<br /><br />  이명구 청장은 “국민과 기업, 현장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여 관세행정에 숨겨진 문제를 발굴하고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며, “관세행정 전반의 비정상을 바로잡아 공정한 경제질서 확립과 국민 신뢰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9:02:00</pubDate>
	   <section>sc25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주요뉴스]]></section2>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양지은 전격 합류, 김용빈의 새로운 대항마 될까?]]></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1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1845-707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지혜 기자] '금타는 금요일' 양지은이 전격 합류한다.<br /><br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매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트롯 데스매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4개월간 이어진 치열한 레이스 끝에 진(眞) 김용빈이 제1대 골든컵의 주인공으로 등극한 가운데, 이제 시선은 차기 골든컵을 향한 경쟁으로 쏠리고 있다.<br /><br />이와 함께, 골든컵 레이스에 새로운 긴장감을 더할 주자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미스트롯2' 진(眞) 양지은이 그 주인공이다. 양지은은 오는 4월 17일 방송되는 '금타는 금요일' 17회부터 출격을 앞두고 있다.<br /><br />양지은은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미스트롯2' 우승 이후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온 인물이다. 앞서 '금타는 금요일' 첫 방송에서는 '메기 싱어'로 등장해 김용빈과 정서주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진(眞)들의 전쟁' 속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강자 중의 강자 양지은의 가세로 골든컵 레이스는 한층 팽팽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br /><br />양지은은 "'금타는 금요일'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설렌다. 매주 좋은 노래와 진심을 담아 시청자분들께 즐거움과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라고 프로그램 합류 소감을 전했다.<br /><br />이런 가운데, 이번 주 '금타는 금요일'에는 대한민국이 가장 사랑하는 트롯 스타 장윤정이 '골든 스타'로 출격하며 더욱 탄탄해진 라인업을 완성한다. 양지은에 장윤정까지 가세하며 초반부터 뜨겁게 달아오른 제2대 골든컵 경쟁. 그 본격적인 서막은 오는 4월 17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18:00</pubDate>
	   <section>sc25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미스터트롯3' TOP10 '뚱카롱 팔근육' 남궁진 출격!]]></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1953-684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지혜 기자] 오늘(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트로트 가수 남궁진과 어머니가 함께한 따뜻한 일상이 공개된다. <br /><br />'미스터트롯3' TOP10 '뚱카롱(뚱뚱한 마카롱) 팔근육'으로 인기몰이한 남궁진이 어머니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팔뚝은 아직 건강하게 잘 있냐?"며 남궁진의 팔근육 안부를(?) 묻자, 남궁진은 재킷을 벗고 변함없이 탄탄한 팔근육을 선보여 출연진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br /><br />이어 MC 현영이 남궁진 어머니에게 "남궁진 씨는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긴 거냐? 태어날 때 태몽이 뭐였냐" 궁금해하자, 남궁진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잘생겼다. 태몽은 누군가가 나에게 커다란 금덩어리를 안겨주는 꿈이었다"며 남다른(?) 남궁진의 태몽을 설명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br /><br />한편, 오늘 방송에서 남궁진은 어머니를 향한 효심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어머니와 식사하던 중 "간 이식을 해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 나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으니 (어머니도) 몸 관리 잘하셔야 한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궁진은 "어머니께서 6년 전 급성 간경화 진단을 받으셨다. 급하게 간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해서 술자리도 끊고 운동에만 집중했다"며 사연을 전해 주위를 감동하게 했다. <br /><br />이뿐 아니라 남궁진은 가족을 위해 건너간 일본에서 우연한 기회로 가수로 활동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MC 오지호가 "가세가 기울어서 일본으로 가서 일한 거냐?" 묻자, 남궁진은 "집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일본에 갔다. 비싼 교통비에 늦은 밤 차가 끊기면 아침까지 기다렸다 학교로 가기도 했었다"며 넉넉지 못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무대 설치 관련 일을 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출연자가 못 오게 됐다. 주위 사람들의 권유로 무대에 올랐고, 의외로 반응이 좋아서 그때부터 가수 활동과 MC를 병행하게 됐다"며 가수가 된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r /><br />트로트 가수 남궁진이 어머니와 함께한 일상은 오늘(15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19:00</pubDate>
	   <section>sc25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닥터신] 정이찬-백서라-안우연-주세빈, 뜨거운 마라맛 4각 구도 폭주! 전매특허 피비표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1659-627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닥터신]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지혜 기자] TV CHOSUN ‘닥터신’이 피비(Phoebe) 작가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 ‘마라맛 4각 구도’가 폭주하고 있는 ‘4인 4색 로맨스 포인트’를 공개했다.<br /><br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전대미문의 설정에 독보적인 피비 작가의 파격 반전 서사, 여기에 파괴적인 로맨스가 더해져 호응을 이끌고 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에 등극했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여전히 순위권을 싹쓸이하며 변함없는 화제성을 증명했다. <br /><br />지난 9회부터 시작된 ‘닥터신’ 2막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과 금바라(주세빈 분),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와 하용중(안우연 분)이 상대방이 뒤바뀐 4각 관계로 휘말려 귀추가 주목됐다. 이와 관련 4인방이 각각 상대방을 향해 날린 마라맛 ‘로맨스 킥’ 포인트는 무엇인지 정리했다.<br /><br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파격 돌직구 프러포즈! 美친 애정 공세 작렬!<br />신주신(정이찬 분)은 임신했던 모모(김진주 뇌)가 유산한 사실을 알리지 않고 반항을 일삼더니 파혼까지 요청하자, 서슬 퍼런 경고를 던지며 파혼했다. 이후 본능이 먼저 반응한 금바라(주세빈 분)와의 백허그 느낌을 잊지 못한 신주신은 몇 번의 만남 끝에 대화가 잘 통하는 금바라와 결혼을 결정했고, “리트리버 열 마리도 키워 이 집에서. 보더콜리, 진돗개, 차우차우, 사자개 다 키우면서 이 집에서 살자 같이”라며 “식상하지만 프러포즈하는 거야. 자식 낳아서 잘 키워만 주면 돼”라는 독특한 돌직구 청혼을 건넸다. 특히 신주신은 “지금 순간 든 예감이 내 옆에 결국 있게 될 거야”라고 기세 넘치는 예언으로 금바라를 흔들리게 만들더니,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 걱정에 빗속을 뚫고 달려와 ‘천둥번개 포옹’을 펼쳤다. 냉랭한 무뚝뚝남의 애정 공세가 금바라는 물론 모두의 심장을 저격했다. <br /><br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2. 김진주(천영민 분) 뇌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 선 넘었다! 아찔한 도발 퍼레이드!<br />김진주의 뇌를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는 ‘닥터신’의 피비표 치정 로맨스에서 가장 흥미롭고 파괴적인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톱스타 모모의 아름다운 외양을 가졌지만 보육원 출신 스타일리스트 김진주의 뇌는 충격적인 욕망과 비뚤어진 본능에 가득 차 있는 것. 모모(김진주 뇌)는 같은 보육원 출신인 금바라에 대한 복수심에 사로잡혀 금바라가 예전부터 짝사랑하던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아찔한 도발을 감행해 소름을 자아냈다. 하용중에게 따귀를 때린 신주신을 폭로하고, 유산 사실을 알리며 “오빠 돼주세요. 수양 오빠요”라는 등 철저하게 계산된 모습으로 하용중에게 달려들었던 상황. 눈물과 애교로 하용중을 겨냥한 선 넘은 모모(김진주 뇌)의 도발이 과연 성공하게 될지 귀추를 주목케 한다. <br /><br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3. 하용중(안우연 분), 눈빛에서 애정 뚝뚝! 이유도 조건도 없는 모모를 향한 무언 고백!<br />하용중(안우연 분)은 한눈에 무작정 반해버린, 톱스타 모모를 친구 신주신의 여자라는 이유로 감정을 절제하며 인내해 왔다. 하용중은 단 한 번도 제대로 꺼내본 적 없는 감정이지만 금바라에게는 “좋은 데는 이유도 조건도 없는 거야”라며 모모에 대한 마음을 설명해 절정의 애틋함을 증명했다. 특히 신주신과 파혼한 모모(김진주 뇌)가 앞뒤 가리지 않고 하용중에게 다가오자, 하용중은 엄마 현란희(송지인 분)의 죽음부터 유산, 파혼까지 감당해야 하는 모모에게 동정과 연민, 가슴 떨리는 설렘을 한꺼번에 느꼈다. 모모를 향한 눈빛에서 애정이 뚝뚝 떨어지는 하용중의 눈망울이 말해주는 무언 고백이 모모에 대한 애정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br /><br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4. 금바라(주세빈 분), 일편단심 용중 바라기 짝사랑 순애보 결정체!<br />금바라는 고달팠던 보육원 시절을 버티게 해준 애틋한 인연의 하용중을 다시 만난 후 겉으로는 드러내지 못한 채 절절한 마음만을 애태웠다. 하용중이 모모에 대한 마음을 표하는데도 불구하고 금바라는 흔들림 없이 하용중만을 좋아하며 일편단심 짝사랑을 터트렸던 것. “단 하루라도 오빠의 연인이었으면 좋겠어”라며 하용중의 여자가 될 수 있다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금바라의 순도 100% 순애보가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하용중에 대한 일편단심이 꺾이지 않은 가운데 광기에 가까운 신주신의 애정을 받게 된 금바라의 로맨스는 어떻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br /><br />제작진은 “‘닥터신’은 피비(Phoebe) 작가 최초의 메디컬 스릴러에 특유의 전매특허 치정 로맨스가 힘을 보태면서 독보적인 서사가 펼쳐지고 있다”라며 “상대방이 엇갈리며 폭주하고 있는 4각 로맨스가 더욱 거대한 반전과 기막힌 중독성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br /><br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11회는 오는 18일(토) 밤 10시 30분에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17:00</pubDate>
	   <section>sc25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 眞 등극 후 통장 잔액 바뀌었다 &quot;수입 많이 달라져&quot; 솔직 고백]]></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2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1755-103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지혜 기자]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김용빈이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수입과 근황을 전한다.<br /><br />4월 16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는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가 이어진다. TOP16 멤버들은 그동안 쌓아둔 궁금증을 마스터들을 향해 거침없이 쏟아내며, 한층 더 솔직해진 질문 공세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br /><br />먼저 이소나는 김용빈에게 '진(眞)의 자세'에 대해 질문한다. 김용빈은 "일이 거의 비는 날이 없다"라며 바쁜 근황을 전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덧붙인다. 이어 "수입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라고 밝혀 경연 우승 이후 달라진 현실적인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br /><br />염유리는 안성훈을 향해 "예쁜 분들이 나올 때마다 큰 호응을 하던데, 왜 제가 나올 때는 잠잠했냐"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염유리의 거침없는 추궁에 대해 안성훈이 내놓은 답변은 무엇이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br />이와 함께 TOP16의 숨겨진 면모를 낱낱이 파헤칠 '이미지 게임'이 펼쳐지며 재미를 더한다. 먼저 '잔소리 대장'을 뽑는 투표에서는 막내 윤윤서가 몰표를 받는 반전 결과가 나온다. 맏언니 유미는 14세 막내의 잔소리에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윤서 어머니보다 제가 2살 더 많더라"라는 웃픈 고백으로 폭소를 자아낸다.<br /><br />이어 거울을 가장 많이 보는 멤버로는 길려원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미스트롯4' 공식 '거울 공주'에 등극한다. "목 푸는 것보다 화장을 더 많이 고친다"라는 멤버들의 증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무대 직전까지 거울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이에 길려원은 거울을 자주 볼 수밖에 없었던 의외의 이유를 털어놓으며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길려원이 밝힌 속사정은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 /><br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오는 4월 16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18:00</pubDate>
	   <section>sc25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방송/연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2026시즌 KPGA 투어 개막 D-1… 공식 포토콜 진행]]></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2210-363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사진제공 : 대회조직위원회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지혜 기자] 2026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KPGA 투어 개막전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강원 춘천에 위치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파72. 7,254야드)에서 포토콜을 진행했다.<br /><br /> 이날 포토콜을 위해 주최사 DB손해보험 소속 문도엽(35), 장희민(24), 김홍택(33)을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 김백준(25), 2025시즌 ‘제네시스 대상’ 옥태훈(28.금강주택), 지난해 ‘DB손해보험 영건스 매치플레이 Presented by 캘러웨이’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아마추어 손제이(16.동래고등학교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까지 총 6명의 선수가 18번홀 그린에 모였다.<br /><br />포토콜에 참가한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사진 촬영에 임하며 대회의 선전을 다짐했다. <br /><br />지난해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KPGA 투어 첫 우승을 기록한 김백준은 “처음으로 ‘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가지고 출전하는 대회다. 첫 우승을 달성한 코스이기에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 보여드릴 테니 많은 팬들이 찾아주면 좋겠다”고 전했다.<br /><br />이어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를 앞둔 문도엽은 “올해로 8년째 함께하고 있는 메인 스폰서 대회라 좋은 성적을 받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전지훈련에서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중점으로 이번 시즌을 열심히 준비했다. 2021년의 우승을 올해 재연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r /><br />총 상금 10억 원 규모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펼쳐지며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3년과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가 부여된다.<br /><br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대회 관람은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매 라운드 선착순 100명의 갤러리에게 기념품을 지급하고 최종라운드 종료 후에는 현장을 찾은 갤러리 대상 추첨을 통한 경품도 제공한다.<br /><br />갤러리 주차장은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산166'에 위치해 있다. 갤러리 셔틀버스는 첫 조 경기 시작 30분 전부터 마지막 조 경기 종료 30분 후까지 운행하며 30분 간격으로 운영한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22:00</pubDate>
	   <section>sc257</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성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오세훈 신통기획 완성을 위해, 공정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룰’ 꼭 필요해!]]></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1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4521-82948.jpg'  border='0' /></div></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건재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이성배 대표의원(송파4)은 “오세훈 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은 서울의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정책”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통기획이 성과로까지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시공자라는 플레이어들이 혼선없이 경기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섬세한 관리체계를 만들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br /><br />'오세훈 시장의 주택공급 정상화, 10년 공백을 메우는 주택공급정책' <br /><br /> 먼저 이성배 대표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주택공급 정상화는, 10년의 공백을 메우는 일”이라고 운을 뗐다. 지난해 9월 발표된 '신통기획 2.0'은 인허가 절차 간소화, 협의·검증 신속화, 이주촉진 등 3대 핵심 전략을 통해 정비사업 소요기간을 기존 18.5년에서 12년으로 대폭 단축하고, 2031년까지 총 31만 호 착공, 2035년까지 37만 7,000호 준공이라는 획기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br /><br />이성배 의원은 “이러한 정책이 왜 '획기적'인지를 이해하려면, 과거 10년의 역사를 돌아볼 필요가 있다. 故 박원순 시장 재임기간 동안 기존 재개발·재건축 정비구역 389개소가 해제됐다.”라며, “정비사업은 '정비구역 지정 → 추진위 승인 → 조합설립인가 → 사업시행계획인가 → 관리처분계획인가 → 착공 → 준공'의 긴 단계를 거쳐야 하는 만큼, 그 출발점인 정비구역 지정이 대거 해제된 것은 서울의 중장기 주택공급 기반 자체가 원점으로 되돌려진 것과 다름없었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어 이 의원은, “오세훈 시장은 2021년 취임 이후 이 공백을 복원하기 위해 신통기획, 사업성보정계수 도입 등 제도적 혁신을 통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354구역을 새로 지정하고, 약 29만 5,000호의 공급기반을 확보했다.”라며, “이는 과거 시정이 해체한 주택공급 파이프라인을 다시 연결하고, 그 위에 새로운 공급 엔진을 얹는 작업으로 저 또한 오 시장의 이러한 노력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신통기획이 대한민국 주택정책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br /><br />'31만 호 목표 달성의 걸림돌 – 시공자 선정 과정의 잇따른 분쟁과 지연'<br /><br /> 동시에 이성배 의원은 신통기획 성과가 ‘착공’이라는 실적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민간 영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시공자 선정의 문제를 우려를 표했다. 그는 “31만 호 착공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려면 민간 정비사업 현장의 절차적 속도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문제는 최근 정비사업의 핵심 절차 중 하나인 시공자 선정 단계에서 각종 불법행위와 분쟁이 발생하면서 여러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라고 말했다.<br /><br /> 이와 관련하여 가장 최근 사례로,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시공사 입찰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촬영 사건이다. 지난 4월 10일, 압구정 5구역(한양 1·2차, 지하5층~지상68층, 1,397가구, 예정 공사비 1조 4,960억 원) 시공사 입찰 마감 후, 입찰에 참가한 양사 관계자가 서류에 상호날인하는 과정에서 한 업체 직원이 '볼펜형 카메라'를 이용해 경쟁사의 입찰서류를 몰래 촬영하다 현장에서 적발됐다.<br /><br />해당 업체는 “개인의 일탈이며 공정한 경쟁을 해할 의도는 없었다.”라는 취지의 사과 공문을 제출했고, 조합은 사과를 수용하며 시공사 선정 총회까지 중단 없이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나, 업계에서는 해당 행위가 형법상 비밀침해죄(형법 제316조), 건설산업기본법상 입찰방해 행위(형법 제95조 제3호) 등에 해당할 소지가 있다는 법률적 분석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 지연의 우려 역시 존재하고 있다.<br /><br /> 시공사 선정 단계에서의 사업 지연 문제는 압구정 5구역 외에도 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다.  성수 4지구에서는 건설사에서 입찰공고 이후 조합원 대상으로 가가호호 방문 등 불법 개별 홍보 행위가 발생했으며,  성수 1지구에서는 조합이 제시한 입찰 지침에 반발한 일부 건설사가 1차 입찰에 불참하면서 반년 가까이 시공사 선정이 지연됐다.  마포로5구역 제2지구에서도 서류 제출 여부를 두고 조합과 시공사 간 입장 차이가 발생하여 유찰 결정이 내려졌고,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에서는 불법 홍보 행위가 적발되어 입찰 참여 자격을 박탈당하고 입찰보증금이 몰수된 전례가 있다.<br /><br />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이러한 사례들은 공사비 상승에 따른 이해관계 첨예화, 입찰 기준의 모호성, 불법행위에 대한 제재 시스템의 한계 등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 따르면 건설공사비 지수는 2020년 100에서 2025년 말 132.75로 30% 넘게 급등했으며, 이러한 비용 압박이 시공자 선정 현장의 갈등을 더욱 격화시키고 있다.<br /><br />'공정한 경기를 위한 '룰 메이커' – 서울시의 새로운 역할을 기대하며'<br /><br /> 이성배 대표의원은 “서울시는 그동안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미 2009년 7월, 40년간 각종 부정과 비리의 온상이 되어온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폐단을 근절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공공관리자 제도'를 도입하여 정비사업 전 과정에 공정성의 기초를 놓았다.”라며, “이러한 제도적 기반은 오세훈 시장의 신통기획과 결합되어 서울 주택공급의 정상화를 견인하고 있으며, 본 위원장은 이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라고 말했다. <br /><br /> “다만, 공공관리제도가 사업 초기 단계의 투명성 확보에는 상당한 성과를 거둔 반면, 시공자 선정 현장에서 발생하는 돌발적 불법행위와 분쟁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라며, “볼펜 카메라를 이용한 도촬, 조합원에 대한 가가호호 방문하는 불법 홍보, 입찰서류를 둘러싼 해석 분쟁 등은 사전에 예방하기 어렵고, 발생 후에도 즉각적인 제재와 분쟁 조정이 이루어지지 못해 사업 지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서울시에 다음과 같은 사안을 제안했다.<br /><br /> 이 의원은 서울시가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과정에서 불법·부정행위에 대해 보다 신속하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실시간 모니터링 및 조치 시스템'을 구축해 줄 것과 입찰 현장의 공정성 담보를 위한 가이드라인 강화, 분쟁 발생 시 신속한 조정 메커니즘 마련, 불법행위에 대한 제재 기준의 명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br /> 또한 이 의원은 “스포츠 경기에서 선수들이 공정하게 최선을 다해 경기할 수 있는 것은, 명확한 룰과 이를 엄정하게 집행하는 심판이 있기 때문이다. 정비사업도 마찬가지다. 조합과 건설사라는 '플레이어'들이 공정한 룰 위에서 경쟁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룰 메이커'이자 '공정한 심판'의 역할을 강화해 주시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br />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신통기획은 서울의 잃어버린 10년을 복원하고, 31만 호라는 전례 없는 주택공급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현 시점에서 꼭 필요한 시도이자 도전이다.”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시공자 선정이라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될 때, 신통기획은 비로소 그 진정한 완성을 이루게 될 것이며, 저 또한 서울시와 오세훈 시장이 이 과제를 반드시 해결할 것이라 믿으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말을 마쳤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47: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용일 서울시의원,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참석]]></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4148-436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커머스 여성 취·창업 활성화 특위 비더비 여성 기업 및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건재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4월 14일 열린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비더비(BtheB) 입점기업 여성 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전환과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상황에 맞춰, 서울시 뷰티·패션 산업의 핵심 거점인 ‘비더비(BtheB)’ 입점 기업 여성 대표들과 여성 인력 양성 기관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이새날 위원장, 김용일 부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비더비 입점 패션·뷰티 분야 여성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서울경제진흥원 뷰티산업본부장, 서울시 여성가족재단 저출생대응사업실장, 여성능력개발원 원장, 중부여성발전센터 등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여성가족실 공무원 등 20여 명이 머리를 맞댔다.<br /><br /> 간담회에서는 여성 창업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마케팅 및 판로 개척의 어려움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김용일 의원은 여성 경제인의 역할을 강조하고, 이커머스 산업의 성패는 결국 교육과 창업, 그리고 판로가 얼마나 유기적으로 연결되느냐에 달려 있다며, 여성가족재단 등 교육기관의 취·창업 커리큘럼이 시장의 트렌드를 즉각 반영하고, 이것이 비더비와 같은 공공 플랫폼 입점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43: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 서울아레나 현장 등 ‘다시, 강북전성시대’ 거점사업 점검]]></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85306-886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수) 도봉구 씨드큐브 창동 스카이라운지에서 서울아레나를 비롯한 주변 시설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건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후 2시 20분, 내년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는 서울아레나(도봉구 창동)를 비롯해 창동 복합환승센터, 씨드큐브 창동 등 ‘다시, 강북전성시대’ 거점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br /><br /> 오 시장은 동북권 핵심 문화 거점이자 K-팝 성지로 발돋움할 서울아레나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운영전략을 청취하고, 중랑천 연결 교량 및 수변공간을 찾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휴식·여가 공간 확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K-푸드 특화 마켓과 문화·숙박 기능이 결합된 복합유통센터가 들어설 농협 하나로마트 개발 부지를 둘러봤다.<br />  <br /> ‘서울아레나’는 2만8천 명 규모 대형 공연장을 갖춘 국내 최대 전문 공연장 겸 복합문화시설로 개관 시 연간 270만 명이 방문, K-팝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서울 관광 3천만 시대를 열어주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서울시립사진미술관과 로봇과학관, 창동역 고가하부 문화예술특화공간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전시·체험 콘텐츠와 공연문화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오는 2031년 개통 예정인 창동 복합환승센터 개발 현황도 점검했다.<br /><br /> 대중교통 환승 기능뿐만 아니라 상업·업무‧숙박 등이 결합된 ‘복합환승센터’ 전면에는 ‘K-POP 스퀘어’가 조성돼 서울아레나 공연을 실시간 관람할 수 있는 커넥티드 라이브, 버스킹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br /><br /> 이어 문화 및 콘텐츠 산업단지 ‘씨드큐브 창동’에서 오 시장은 K-컬처·콘텐츠 관련 기업 유치 및 향후 서울아레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며 공연과 관광 수요를 흡수하는 문화‧관광 및 경제 거점으로서 동북권 발전 가능성을 살폈다.<br /><br /> 오 시장은 “내년 ‘서울아레나’가 개관하면 서울 동북권은 K-콘텐츠 확산의 발신지이자 세계적인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동북권, 나아가 서울 전반의 도시 경쟁력과 잠재력을 이끌 서울아레나 조성에 차질이 없도록 끝까지 챙겨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 또 “연간 200만 넘는 방문객이 찾아와 즐기고 머물며 쏟아내는 에너지가 골목상권 구석구석 활력을 불어넣는 풍경이 바로 ‘다시, 강북전성시대’의 진짜 모습일 것”이라며 “강북이 직·주·락(職·住·樂)이 어우러진 글로벌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를 책임지고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서울시는 강북 변화의 핵심 역할을 할 ‘교통’과 주민 삶의 질을 책임질 ‘주거’, 강북을 새로운 경제핵심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산업유치’ 등 강북의 잠재력을 깨워 일자리를 만들고 서울의 새로운 경제 엔진에 불을 붙여줄 ‘다시, 강북전성시대’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8:53: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 “고기동 말구리고개 통학로 앞 공사차량 운행 재검토해야”]]></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52736-7910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풍덕천1·2동, 죽전2동/더불어민주당)은 15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기동 노인복지주택 건설에 따른 공사차량 운행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br /><br />장 의원은 “노인복지주택 건설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은 아이들의 안전”이라며 발언을 시작했다. 특히 말구리고개 ‘소1-69호’ 도로는 소명학교, 소명나무학교, 수지꿈학교 등 약 300여 명의 학생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로, 단순한 도로가 아닌 생명과 직결된 공공의 공간임을 분명히 했다.<br /><br />해당 도로는 경사도가 약 30도에 달하는 급경사지로 차량 교행이 어렵고, 일부 구간은 보도와 차도가 제대로 분리되지 않은 상태다. 장 의원은 우천 시 토사 유출과 산사태 위험이 상존하는 이곳에 25톤 덤프트럭 등 대형 차량 운행을 허가한 것은 매우 위험한 행정 판단이라고 지적했다.<br /><br />장 의원은 “인근 다른 도로는 안전을 이유로 공사차량 운행을 제한하면서, 이보다 훨씬 위험한 말구리고개는 왜 공사 차량 운행을 허가했느냐”며 시 행정의 일관성과 형평성을 지적했다.<br /> <br />또 주민과 학부모들이 사전 협의 부재를 성토하고 있음에도, 관련 자료가 비공개로 일관되는 상황에 우려를 표했다.<br /><br />이에 장 의원은 시에 세 가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우선 소1-69호 도로를 통과하는 공사차량 운행 계획을 즉각 재검토하고, 안전한 대체 노선을 우선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br /><br />또 말구리고개 도로가 공사차량이 통행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도로 정비가 완공되는 것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고 못 박았다.<br /><br />이와 함께 주민과 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공개적인 협의 구조를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아울러 교통영향분석 결과와 안전대책 수립 과정 등 행정 전반에 걸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장 의원은 “개발은 선택이지만 안전은 의무”라며 “아이들의 안전은 그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라고 역설했다.<br /><br />마지막으로 장 의원은 “통학로 안전조차 담보하지 못하면서 용인시가 ‘교육에 진심’이라고 말할 수 있겠느냐”며, “아이들의 안전 앞에서 시가 더욱 신중하고 책임 있는 결정을 내려달라”고 당부하며 발언을 마쳤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5:27: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 ‘반도체 연금술사’ 비전 제시…시민 청원 기반 철도망 반영 제안]]></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62013-9572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김병민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은 15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와 시민 청원을 기반으로 한 신규 철도망 반영을 제안했다.<br /><br />김 의원은 먼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언급하며 “용인은 세계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기업의 기술 투자와 정부의 행정 지원이 결합돼 오늘날의 성과를 이뤄낸 것”이라며 “반도체는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산업”이라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일부에서 제기되는 반도체 국가산단의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민간기업이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사업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며 기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을 주장했다.<br /><br />김 의원은 특히 반도체 산업을 ‘금보다 비싼 메모리반도체를 생산하는 연금술’에 비유하며, 용인은 기술력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반도체 연금술사’ 도시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도시철도망 구축과 관련해 “동백-신봉선 예비타당성조사의 통과를 위해서는 ‘언남-마북-죽전-동천’을 연결하는 신규 철도망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기존 계획에 해당 노선을 추가 반영하는 것은 행정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br /><br />아울러,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시민 청원서를 주도적으로 준비해 철도망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며, “용인시는 동백-신봉선 예비타당성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언남-마북-죽전-동천을 연계한 철도망 검토와 함께 용인 시민의 청원서를 받아 신규 철도망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제안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6:20: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박세경, 전국장애인육상대회 2관왕... 한국신기록 경신 쾌거]]></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71250-984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국장애인육상대회 한국신기록 경신_박세경(가운데)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화성특례시는 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 소속 박세경 선수가 '2026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전국장애인육상대회 겸 제2차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br /><br />박세경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800mDB와 1500mDB 종목에 출전해 모두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특히 1500mDB 결승에서는 5분 10초 6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종전 한국기록(5분 10초 85)을 0.16초 앞당기며 새로운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br /><br />이번 성과는 꾸준한 훈련과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된 결과로, 박세경 선수의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향후 국가대표 선발 및 국제대회에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br /><br />유영건 체육진흥과장은 “박세경 선수가 보여준 값진 성과는 화성특례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7:13: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24일 일자리 박람회 개최... “기업과 인재의 ‘내:일’ 잇는다”]]></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8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71105-831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보포스터(2026년 일자리박람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화성특례시는 오는 24일 동탄 다목적체육관에서 구인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화성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화성특례시 출범 이후 강화된 지역 경제의 역동성을 바탕으로, 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매칭을 통해 체감도 높은 고용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행사에는 인텍전기전자㈜, ㈜코리아인스트루먼트, ㈜범천정밀, ㈜오케이로지웰, 한강식품㈜ 등 지역 내 우수 기업 20여 개사가 참여한다. 제조·운수·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총 2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청년층은 물론 중장년과 경력단절 여성까지 전 연령층에 걸쳐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br /><br />현장에서는 구인·구직자 간 1:1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전문 상담사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비롯해 ▲이력서 사진 촬영 ▲노무·법률 상담 ▲프레디저 적성검사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br /><br />아울러 화성시일자리센터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계층별 일자리 지원사업 등 주요 고용 정책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이후에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추가 일자리 알선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해 취업 성공률을 높일 방침이다.<br /><br />박홍서 기업투자실장은 “이번 박람회가 기업에는 성장의 동반자를 찾는 기회가 되고,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진로를 설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기반을 강화해 ‘기회의 도시 화성’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이번 행사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일자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7:11: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시 '2026 전곡항 1090 플린스(Plinth) 퍼블릭아트 프로젝트' 당선작에 아자예 어소시에이츠의 ‘연흔(漣痕)’ 선정]]></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53955-422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당선작 이미지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재)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 국제조형프로젝트(MWIP)의 첫 번째 사업인 '2026 전곡항 1090 플린스(Plinth) 퍼블릭아트 프로젝트'의 최종 당선작으로 세계적인 건축 그룹 ‘아자예 어소시에이츠(Adjaye Associates)’의 ‘연흔(漣痕, YEONHEUN)’을 지난 12일 선정 공고하고, 올 하반기 내에 준공하겠다고 밝혔다.<br /><br />■ 국제적 거장들 경합 끝에 ‘연흔’ 최종 낙점<br />지난 2월, 장-미셸 빌모트(프랑스), MVRDV(네덜란드), 조병수, 왕광현 국내외 5인(팀)을 지명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이번 프로젝트는 ‘Beyond the Frame’이라는 주제 아래 전곡항의 공간적 정체성을 재정의하기 위한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br /><br />최종 선정된 ‘연흔’은 썰물이 빠져나간 갯벌에 남겨진 물결 모양의 흔적에서 영감을 얻었다. 전곡항 대지의 환경을 깊이 있게 분석하여 갯벌의 패턴과 바닷물의 흐름, 시간의 흐름에 따른 상호작용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점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br />■ 저탄소 친환경 ‘흙다짐’ 공법... 역사와 미래, 환경을 잇다<br />작품의 핵심은 재료와 공법에 있다. 아자예 어소시에이츠는 삼국시대 한국 건축에서 쓰였던 ‘흙다짐(Rammed Earth)’ 공법을 채택했다. 이는 잊혀진 건축 기법의 정신을 현대적인 곡선 형태로 되살려내는 시도인 동시에, 기존 콘크리트 중심의 시공법에서 벗어나,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고 자원 순환을 고려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공법(흙다짐)을 제안한 것이다.<br />특히 흙다짐 공법은 현지의 천연 자원을 주재료로 활용하여 자재 운송 과정에서의 탄소 발자국을 최소화하고, 콘크리트 대비 제조 에너지가 적은 저탄소 공법이다. 이는 106만 화성특례시가 지향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도시’로의 비전을 공공예술을 통해 구체화한 결과물이다. 또한 여러 사람의 지식과 기술이 모여 완성되는 ‘사회적 재료’라는 점에서 공동체 의식 함양이라는 프로젝트의 취지와도 궤를 같이한다.<br /><br />■ 단순 조형물을 넘어선 ‘공간 단위의 퍼블릭아트’<br />‘연흔’은 단순히 관람하는 오브제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거주하고 상호작용하는 ‘사회적 공간’으로 기능한다. 작품과 기단, 동선이 통합적으로 설계되어 방문객들이 밀물과 썰물이 흔적을 남기듯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패턴과 의미를 만들어내도록 유도한다.<br /><br />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은 화성특례시가 예술을 통해 도시의 미래 비전을 세계에 선언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전곡항 1090 광장이 단순한 통과 지점을 넘어,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강렬한 장소감을 제공하는 국제적 해양문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br />한편, 재단은 당선작에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실제 제작 및 설치에 착수한다. ‘연흔’은 향후 전곡항의 랜드마크로서 화성시 서남부권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4-15 15:40:00</pubDate>
	   <section>sc252</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제107주년 4.15 추모제 개최... ‘꽃으로 피어난 그날의 기억’]]></title>
       <link>http://gigoodnews.com/sub_read.html?uid=7722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4/20260415170943-308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가족과 참석자들이 제암리 순국 묘역에서 국화를 헌화하며 추모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굿뉴스=신용환 기자] 화성특례시는 15일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제107주년 4.15(제암리·고주리 순국선열) 추모제’를 개최했다.<br /><br />4.15 추모제는 1919년 4월 15일 일제가 저지른 만행으로 희생된 29명의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당시 일제는 3.1운동에 대한 보복으로 제암리 주민들을 제암교회에 모은 뒤 총격을 가하고 교회와 마을에 불을 질렀다. 이어 인근 고주리로 이동해 독립운동가 김흥열 열사와 그 가족을 살해했다.<br /><br />이날 추모제에는 제암리·고주리 순국선열 유가족을 비롯해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직무대행(제1부시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해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br /><br />행사는 제암리 순국 묘역에서의 헌화와 참배로 시작됐다. 이어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독립운동역사공원에서는 ‘고주리 순국선열 6인 추모비’ 제막식과 헌화·참배가 진행됐다. 이후 기념관 강당에서 본 추모제가 이어졌다.<br /><br />특히 제암리 사건을 다룬 추모영상과 화성시 무용협회의 진혼무용은 당시의 비극을 되새기고 희생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이 됐다. 이어 플레이스타뮤지컬의 ‘조선의 마음’ 공연은 깊은 울림을 전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br /><br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직무대행(제1부시장)은 “이번 추모제가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억이 평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이날 행사장 벽면은 제암리와 고주리 마을에 봄꽃이 핀 평화로운 모습을 인공지능(AI) 이미지로 구현해 장식하며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br /><br />한편, 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는 ‘잊혀진 독립영웅, 용주사 승려 신상완’ 특별전 개막식이 열렸다. 전시는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어린이 체험 활동지를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4-15 17:1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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